2009년 02월 08일
요즘 그림그리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삐리리한 그림만 그리고 있다는 것.
덕분에 그림도 버로우 시전하면서 그려야 한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로군요.
욕구불만인지, 계속 삐리리한 망상만 떠오르면서 삐리리한 그림만 그리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필력 향상에 나름 도움이 되고 있
는 듯 합니다(이런 자세라던지...저런 자세라던지...).
그래서 아예 맘먹고 "이왕 미치는거 제대로 미쳐보자" 라고 계속 삐리리한 그림만 그리게 되었습지요.
모토는
"스스로가 꼴릴 수 있는 그림을 그리자"
제 잦이도 만족을 못시키는 그림이 다른 사람의 잦이를 빨딱 꼴리게 만들 수 없지 않겠습니까.
최근들어 살짝살짝 느낌이 옵니다. 웃흥.
빨리 휴가를 나가야 그림을 좀 스캔도 뜰텐데.
돌아버리겠군요.
D-56.
덕분에 그림도 버로우 시전하면서 그려야 한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로군요.
욕구불만인지, 계속 삐리리한 망상만 떠오르면서 삐리리한 그림만 그리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필력 향상에 나름 도움이 되고 있
는 듯 합니다(이런 자세라던지...저런 자세라던지...).
그래서 아예 맘먹고 "이왕 미치는거 제대로 미쳐보자" 라고 계속 삐리리한 그림만 그리게 되었습지요.
모토는
"스스로가 꼴릴 수 있는 그림을 그리자"
제 잦이도 만족을 못시키는 그림이 다른 사람의 잦이를 빨딱 꼴리게 만들 수 없지 않겠습니까.
최근들어 살짝살짝 느낌이 옵니다. 웃흥.
빨리 휴가를 나가야 그림을 좀 스캔도 뜰텐데.
돌아버리겠군요.
D-56.
# by | 2009/02/08 13:46 | [일상]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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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하군요. ;ㅁ;
야겜 때문에 컴터를 배우고 그거 해석하려고 일어 배우고 자신에게 만족하는 야한 그림 그리려고 필력이 느는거죠. 다 그런 겁니다.
루리웹에 올라온 스파4 프로듀서 인터뷰입니다. 보셨으면 뻘짓이겠지만 링크 올려 봅니다.
에로는 세상을 구원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