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7일
지못미
늘 그렇듯이 이웃 이글루스를 둘러보던 중,
박씨님 이글루스를 들어가려고 하는데...
"페이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럿쿠나.
먼 길 떠나셨쿠나.
... 야축전의 위대함을 만방에 알리시고자 하시던 그 모습이 엊그제 같거늘.
한분 한분 떠나시는 걸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박씨님 이글루스를 들어가려고 하는데...
"페이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럿쿠나.
먼 길 떠나셨쿠나.
... 야축전의 위대함을 만방에 알리시고자 하시던 그 모습이 엊그제 같거늘.
한분 한분 떠나시는 걸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 by | 2009/02/07 14:06 | [일상]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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