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미

늘 그렇듯이 이웃 이글루스를 둘러보던 중,

박씨님 이글루스를 들어가려고 하는데...








"페이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럿쿠나.

먼 길 떠나셨쿠나.

... 야축전의 위대함을 만방에 알리시고자 하시던 그 모습이 엊그제 같거늘.

한분 한분 떠나시는 걸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by 센프 | 2009/02/07 14:06 | [일상]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dddo86.egloos.com/tb/22268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2/07 14:29
저도 배타고 내리니 그런 분 많던...ㅠㅠ
Commented by 센프 at 2009/02/07 14:32
가심아프다는.
Commented by 꽃가루노숙자 at 2009/02/07 14:59
세가사탄님도 날아가셨군요. 개인적으론 모르지만 제가 유령족으로 눈팅하고 있는 루모웹에서 루피동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다가 환율로 버로우 타셨던 분인데... 저기서도 모습이 안 보시이고 하시더니.....
Commented by 네코리코 at 2009/02/07 21:30
헐헐 먼길을 가셨구나 ㄷㄷㄷ
Commented by 박씨투 at 2009/02/10 22:56
염치 없이 부활 해버렸네요;
Commented by 센프 at 2009/02/12 19:08
다시 뵐 수 있어서 기쁩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