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7일
유로양을 그려보았습니다

블로그 이웃인 Yuro님의 간판캐릭터인 유로 양을 그려보았습니다.
전에 받았던 축전의 답례...정도랄까나.
40% 정도의 완성도...
어찌 괜찮게 잘 나왔나 모르겠군요. 굳은 손으로 나름 머리 쥐어뜯으면서 그렸는데;;
다 완성되면 그때 다시 한번 올려봐야 겠습니다.
이거, Yuro님께 죄송스럽기만;;;
# by | 2008/11/27 16:02 | [그림]낙서판 | 트랙백 | 덧글(6)
좀더 밝게, 좀더 화창하게.
by 센프

블로그 이웃인 Yuro님의 간판캐릭터인 유로 양을 그려보았습니다.
전에 받았던 축전의 답례...정도랄까나.
40% 정도의 완성도...
어찌 괜찮게 잘 나왔나 모르겠군요. 굳은 손으로 나름 머리 쥐어뜯으면서 그렸는데;;
다 완성되면 그때 다시 한번 올려봐야 겠습니다.
이거, Yuro님께 죄송스럽기만;;;
# by 센프 | 2008/11/27 16:02 | [그림]낙서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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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요. 이 이미지를 보고있으니 센프 님이 부러워집니다. orz... 노력하면 된다고들 하지만
'미소녀'의 미를 끌어올리지 못하면 뭐랄까요. 무지하게 죄진 느낌. 캐릭터에 대한 모욕...?
... 하나 그리면서 되게 심각하게 사는 느낌이 들고있습니다. (쓰고나서 느꼈다)
귀엽고 섹시한게 유로의 가장 큰 특징인데 정말 잘 표현되어 있군요.
완성도 기다리겠습니다.^^
그림은 기초도 못배워먹은터라......... <-